[프라임경제]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인수합병(M&A) 추진 소식에 이틀째 주가가 강세다.
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8.57%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영권 삼성전략혁신센터장(사장)은 1일 핀란드 헬싱키의 한 스타트업 행사에서 △자동차 △디지털 헬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등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M&A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997년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에서 분사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삼성이 메디슨을 인수한 이후 삼성 M&A 관련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