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3일 보령시청에서 지역주민 및 안전문화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권역별 안전문화교육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보령, 서천, 부여 3개의 시·군 주민 및 안전문화담당 공무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서천군에서는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여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영상 시청과 연가시라는 재난영화를 감상함으로써 재난발생 시 대응능력 방안에 대한 소감 및 토론을 실시했다.
장윤용 보령시 안전총괄과장은 "군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군민안전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