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유위니아(071460·대표 박성관)는 1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15회째인 이 시상식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한다. '가장 신뢰받는 기업'은 국내 500여개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국민경제 기여도, 견실한 기업경영, 주주 중심 경영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와 위니아 에어컨, 전기압력밥솥 딤채쿡 등 우수한 가전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했으며 탄탄한 기업 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박성관 대표는 "그동안 대유위니아의 임직원이 고객 만족을 위해 하나가 돼 노력한 결과 이처럼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