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까스텔바쟉(대표 최병오)이 겨울 라운딩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윙 자세를 돕는 스마트한 골프웨어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는 한겨울에도 골프를 즐기고 싶은 남녀 골퍼들을 위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움직임이 많은 어깨와 측면에 최고급 기능성 소재사로 유명한 이탈리아 까르비코 사의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져지 소재를 배치해 스윙 시 상체의 회전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프리미엄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보온성도 우수하다.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는 남녀 세트 1종과 남성용과 여성용 각 1종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남녀 세트 '솔리드형 스윙 다운'은 합리적 가격대를 내세워 골프 커플룩으로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어깨와 옆 사이바의 져지 배색과 등 부위의 로고 프린트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가슴과 팔 부분에 배색 블록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남성용 '블럭형 스윙 다운'은 터널형 구조로 스윙 시 활동성을 최대화했으며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로 보온성을 높인 여성용 '스트레치형 패치 스윙 다운'은 은은한 흘림체로고의 볼륨 불박(열과 압력을 이용해 로고나 이니셜을 새기는 방식)을 이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컬러는 블랙 1가지다.
김희범 까스텔바쟉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겨울 혹한 속에서도 골퍼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까스텔바쟉은 골퍼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골프에 대한 열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적의 골프웨어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