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진국)는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 ELS 3종은 11월1일 수요일 오후 1시30분까지, 원유를 기초자산으로 한 DLS는 11월3일 금요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먼저 하나금융투자는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83회'를 모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하나금융투자 ELS 7684회'는 홍콩지수, 유럽지수,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00%의 쿠폰을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며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홍콩지수, 유럽지수, 일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04%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685회'는 만기는 3년,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월 0.42%의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7% 이상(1차) △95% 이상(2차) △90% 이상(3차) △85% 이상(4차) △80% 이상(5차) △70%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아울러 두 가지 원유(WTI, 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5.55%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2267회'가 마련됐다. 만기는 1년, 4개월마다 총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1차), 80% 이상(2차~만기)이다. 녹인은 60%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