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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에픽' 혁신에 프리미엄 더해

골드 컬러 디자인 적용한 'GBB 에픽 도라도 라인' 한정판 출시

김경태 기자 기자  2017.10.11 1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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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가 드라이버에 놀라운 혁신을 가져온 GBB 에픽의 추가 라인업으로 GBB 에픽 도라도 남성용·여성용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여성용 한정판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GBB 에픽 도라도'는 골드컬러의 세련된 디자인을 부각한 제품으로, '도라도'는 스페인어로 '황금의' '도금된'이라는 뜻을 가져, 과거 황금도시로 알려졌던 '엘도라도'를 연상시킨다.

GBB 에픽 도라도 라인은 매우 가벼운 무게로 빠른 스피드와 압도적인 비거리, 관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GBB 에픽 도라도 드라이버는 기존 GBB 에픽보다 6g 더 가벼워진 11g의 어드저스터블페리미터웨이팅(APW)을 장착해 더 가볍게 스윙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다. APW는 무게추의 위치를 조절해 좌우 약 21야드까지 샷쉐이핑이 가능하고, 다양한 구질의 샷을 구현한다. 

또한 미쓰비시 레이온사의 최상급 프리미엄 라인인 초경량 그랜드바사라 샤프트를 장착해 비거리와 컨트롤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고강도 탄소 섬유소재인 'MR70'을 채택해 40g 초반의 초경량으로 설계됐으며, 경량 샤프트의 무게감과 프로용 샤프트의 강함을 양립해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비거리를 실현한다. 

아울러 11개의 특허를 출원중인 제일브레이크 기술이 적용돼 헤드 내부에 설치된 두 개의 가벼운 티타늄 바가 임팩트 시 크라운과 솔 부분의 휘어짐을 줄여줘 페이스 전체에 전해지는 임팩트 에너지를 극대화 해 비거리를 최고치까지 올려준다. 

그밖에 가볍고 내구성이 높은 트라이액시얼 카본 소재로 헤드 무게를 52% 감소시켜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했으며, 액소케이지는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생기는 여유 무게를 재배치해 관용성과 스피드를 증가시켜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한다. 

이어 GBB 에픽 도라도 페어웨이 우드는 캘러웨이가 공기역학 전문가들과 공동 개발한 스피드 스텝 테크놀로지에 프리미엄 샤프트를 장책, 극도로 빠른 헤드 스피드를 구현한다. 

또 4세대 하이퍼 스피드 페이스 컵 기술은 임팩트 시 볼이 페이스의 어느 부위에 맞더라도 볼 스피드의 손실을 최소화해 향상된 비거리를 제공하고, 미스샷 시에도 충분한 볼 스피드를 만들어 내 비거리를 극대화한다. 

뿐만 아니라 GBB 에픽 도라도 드라이버에 적용된 트라이액시얼 카본 소재로 스틸 소재의 크라운보다 약 78% 가볍게 제작됐으며, 초경량 그랜드바사라 샤프트를 장착해 비거리와 컨트롤을 극도로 향상시켰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GBB 엑픽 도라도 라인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매 경기마다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사할 흥미로운 클럽"이라며 "GBB 에픽 도라도 라인으로 스피드, 비거리, 정확성, 컨트롤 그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최고의 경기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