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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서 카드 쓰면 슈퍼 그레잇"

전업 카드사, 무이자 할부 캐시백 행사 비롯 다양한 혜택 제공

김수경 기자 기자  2017.10.06 14: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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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용카드사들이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에 다양한 연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수경기 활성화라는 정부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무이자 할부,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혜택 제공에 나선 것.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기존 대규모 쇼핑·관광행사와 한류문화축제를 통합·개편했다. 이 같은 축제를 대비해 전업 카드사 8곳 모두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우선 롯데카드는 △온라인쇼핑 △여행 △항공 △면세점 △병원 △가구 등 주요 업종에서 5만원 이상 이용 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보였다. 특히 대유위니아·전자랜드에와 해외직구업체 루이자비아로마에서 롯데카드를 사용할 경우 캐시백된다.

BC카드는 전 회원에게 전 가맹점 업종의 2~3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여기 더해 TOP포인트 사용액 재적립 이벤트, 맛집 할인, 편의점 할인 등을 시행 중이다. 삼성카드도 보험료 결제 시 2~6개월의 무이자할부를 지원하며 주요 업종에 대해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펼쳤다. 

신한카드는 △온라인쇼핑 △백화점 △할인점 △가전 업종에서 최대 10개월의 무이자 할부 이벤트와 응모를 통한 캐시백·경품 증정 이벤트를 벌었다. 우리카드는 무이자 할부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금액 10% 청구할인 이벤트를, 하나카드는 생활밀착 10대 업종에 대해 최대 5개월의 무이자 할부와 하나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는 생활편의업종에서 최대 6개월의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벌였으며 포인트 적립, 제휴사 할인, 캐시백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