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통 유로 스트리트 패션몰 더걸스(www.thegirls.co.kr)가 독일 월드컵을 향한 열띤 응원 열기 속에 유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니 패션쇼를 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걸스는 18일 오전 11시 종로 독일풍 레스토랑 옥토버훼스트에서 열릴 미니 패션쇼에서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스웨덴, 이태리, 포르투갈 등 월드컵 유럽 9개국의 자유로운 유럽 스타일의 거리 패션과 한국의 패션의상을 선보이고, 각 국의 국기를 페이스페인팅하여 그 응원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더걸스 회원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여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임으로써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적극적인 문화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더걸스 김민주 대표는 “2006 독일 월드컵 성공기원 미니 패션쇼를 통해 올해 유로풍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소개하고 또한 우리 축구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하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11시 30분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올 첫 평가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