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은 18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대표 주가지수인 니케이225지수를 기초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일본대표지수연계 채권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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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중 기준지수인 1월 31일 니케이225 종가 대비 2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내년 1월29 일 최종 니케이225 종가가 기준지수 대비 0% 이상 20% 이하로 상승한 경우 최고 연 15.6%까지 수익률이 지급된다.
또한 최종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한 경우에도 손실이 없도록 설계해 원본보존을 추구한다.
투자기간 중 기준지수 대비 니케이225지수가 한번이라도 20% 초과해 상승한 경우에는 연 8.0% 수익률이 확정돼 만기일에 지급된다.
은행 관계자는 “최근 일본 경기는 장기침체에서 벗어나 빠르면서도 지속 가능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니케이225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돼 이 상품의 수익률 달성이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