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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진] 일관제철의 꿈을 위한 원료확보부터!

이철원 기자 기자  2006.01.16 16: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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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이 퀸즈랜드(Queensland)주 블랙워터에 있는 호주 최대규모의 광산으로 한국,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는 BHP빌리튼 블랙워터(Blackwater) 석탄광산을 둘러보고 있다. 뒤쪽에 석탄층의 상부 토양을 제거하기 위한 드래그라인(Dragline)이 보인다.
 
   

  왼쪽부터 존 블래닝(John Blanning) 광산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우유철 현대INI스틸 부사장, 존 스미스(John Smith) BHP빌리튼 석탄부문 사장, 제임스 텅(James Teong) 광산 기술자.

   

  BHP빌리튼 멜버른 본사에서 향후 현대INI스틸 2기 고로가 준공, 가동시점부터 10년간 철광석 및 제철용 석탄공급 및 구매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

   
  서호주(Western Australia)주 뉴먼에 있는 연간 4500만톤의 적철광석을 생산, 한국 등지의 제련소에 공급하는 BHP빌리튼 마운틴웨일백(Mt. Whaleback) 철광석 광산 방문. 뒤쪽을 배경으로 채굴된 광석 운반용 200톤급 대형 트럭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