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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올봄 가구 마련하면 캐시백 혜택 '듬뿍'

응모 후 가구업종 결제 금액 따라 최대 15만원 캐시백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3.13 09: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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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최근 큰 트렌드로 자리 잡은 '홈퍼니싱' 시장과 봄을 맞이해 가구업종 금액대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을 꾸미고 사는 것을 선호하는 젊은 전월세족과 1인 가구 증가, 집값 상승에 대한 부정적 전망, 재건축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집 꾸미기에 관심이 커지면서 홈퍼니싱 시장이 나날이 커졌다는 것이 하나카드 설명이다.
 
이에 따라 하나카드는 고객이 한샘·일룸·현대리바트 등 모든 가구 가맹점에서 가구업종에서 결제한 금액대별로 최대 15만원까지 캐시백해줄 계획이다. 다만 인터넷 및 백화점·아울렛 등에서의 구매는 제외한다.
 
홍장의 하나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일반적으로 보편화된 마케팅 콘셉트를 탈피해 최근 트렌드와 시즈널 이슈를 고려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트렌드와 시즈널 이슈를 분석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