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14일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훈) 3층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회장 윤동숙)가 연말 총회를 맞아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주변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연합회는 과학적인 생활기술과제 실천 및 슬로라이프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지역 농업을 기반으로한 특색있는 농촌여성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26개회 1300명의 회원을 두고있다.
특히 5S운동인 △화목한 가정만들기 △1인 1특기 갖기 △자원봉사하기 △노인자살예방 △환경보전 운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달식에 참여한 희망케어센터 담당자는"소중한 후원금으로 겨울철 주거환경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가정 등에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행복하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