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람대쉬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람대쉬 ES-BST3N'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도 예각 나노 엣지 면도날과 초고속 1만3000rpm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절삭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염의 두께를 감지해 스스로 모터 회전수를 제어하는 인공지능 수염센서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잠금 기능 '스위치 락(Lock)' △휴대하기 간편한 '휴대용 캡' △접점충전방식의 '스탠드' △눕히거나 세울 수 있는 '홀더'가 포함돼 여행 및 출장 등 어디에서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 방수 설계로 샤워 중 사용은 물론 본체 물 세척도 가능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1시간 충전으로 약 42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