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전 세계 최대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온라인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5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는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로, 각종 할인행사가 진행돼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직구를 가장 많이 하는 시기다.
현대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온라인 쇼핑 사용금액에 따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11월과 12월 동안 해외 온라인 쇼핑 결제 금액이 △100달러 △200달러 △1000달러 △2000달러 이상일 경우 각각 △5000원 △1만원 △5만원 △10만원을 캐시백받을 수 있다.
특히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 급 카드로 결제 시 혜택이 2배 늘어나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 가능하다. 캐시백은 연말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한 고객 대상이며, 현대카드 결제계좌로 2017년 1월31일 일괄 지급된다.
단, 유니온페이·법인·체크카드는 이벤트 참여 대상에서 제외되며 앱마켓·간편결제 서비스(페이팔·알리페이 등), 여행 상품(항공·호텔·렌터카 등) 결제 건은 이벤트 실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배송대행업체 '지니집'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배송비 50%까지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 지니집을 통해 배송비를 결제한 고객은 상품이 분실 또는 파손되더라도 1000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아울러 배송 지연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배송비 할인쿠폰을 받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해외직구가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더욱 경제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