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은 간판 게임 '피싱마스터'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피싱마스터'는 세계 시장에서 5년 동안 롱런 중인 낚시 장수 게임으로, 스마트폰의 틸트 기능을 활용한 찌 던지는 조작법은 물론 각 물고기의 종류와 상태, 줄을 풀고 당기는 텐션에 따라 진동으로 전달되는 모바일 특유의 '손맛'으로 글로벌 마니아를 다수 확보해왔다.
이번 글로벌 업데이트에서는 최상의 낚시를 경험할 수 있는 '익스트림 모드'를 최초 오픈한다. 제한 시간 내에 등장하는 물고기를 공략하는 모드로 최상의 등급인 '네임드 피쉬'를 잡을 경우 추가 버프 효과가 주어지며 랭킹 대결도 가능하다.
또 '장비 도감'과 '장비 상세 보기 화면'을 더 편리하게 개편하고, 파이팅 화면에서 물고기 질주 스킬 사용 시 도움될 안내 및 밑밥 이펙트 개선 등 유저 편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내달 3일까지 '신규 계정 생성 보상 이벤트'와 '컴백 보상 이벤트'를 진행해 '한정 패키지' '스타 정기권' '스페셜 확정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며 "'피싱마스터'는 현재 대만, 싱가포르에서 수 년째 인기 상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