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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여성 41.8% '월동 위한 쇼핑은 11월 초부터'

임재덕 기자 기자  2016.10.25 1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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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3040 여성 10명 중 4명은 11월 초에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을 계획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가 3040 여성 이용자 1만5280명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은 11월 초에 하겠다는 의견이 41.8%로 가장 많았다. 이달 안에 쇼핑을 하겠다(24.4%)는 의견이 다음으로 많았고 11월 중순(21.1%)이 뒤를 이었다.

올해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금액은 10만~30만원이 53%로 가장 많았다. 차순위는 30만~50만원(27.1%), 50만원 이상(11.5%) 등이었다. 

마지막으로 과거 홈쇼핑에서 구매한 월동 준비 관련 상품 중 주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은 온수매트 등 21.7%의 난방용품이 최다였다. 침구류(17.8%), 패션의류(16.5%) 등도 만족도가 높았다.

홈쇼핑모아 관계자는 "지난해 온수매트를 비롯해 월동 준비 관련 검색어가 이달 들어 급증하고 있다"며 "지금부터 추위가 본격 시작되는 다음 달 초까지가 월동 준비를 위한 주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홈쇼핑모아는 다음 달 6일까지 알람팡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홈쇼핑모아 앱으로 관심 있는 홈쇼핑 방송의 알람을 설정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