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3분기 공정자금 회수율이 66.5%로 전 분기 대비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3/4분기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중 67억원을 회수했으며 회수율은 66.5%로 6월 말과 같았다.
예금보험공사가 파산배당금 24억원, SPC 청산수입 6억원을 회수했고 정부 부실채권정리기금 전입금 37억원이 들어왔다.
정부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부실 금융기관 정리 등을 위해 공적자금으로 총 168조7000억원을 지원했으며 9월 말 현재 112조1000억원을 회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