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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이화의료원장, 대한부인종양학회 차기 회장

오는 2018년부터 2년간 학회 이끌어

백유진 기자 기자  2016.10.25 1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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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이 대한부인종양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1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부인종양학회 제 31차 정기총회를 통해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승철 교수는 오는 2018년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김 교수는 서울의대 출신이며 △이화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과장·진료부장 △이대여성암병원장 △이대목동병원장을 역임하며 부인종양학 분야 권위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아울러 이대여성암정복 특성화 연구센터의 주관책임자로 부인암 분야에서 혁신적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의 신경보존 광범위 자궁절제술 △난소암의 근치절제술 △항암치료 전문가로 임상 분야를 선도한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