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경남 하동군은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 예비지구 리더들에 대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신규 예비지구 마을리더와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강신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차장의 강의를 통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이해하는 시간과 신규지구 예비계획수립 준비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박경태 적량면 중심지 위원장은 "강사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적량면 중심지 발전계획을 알차게 세워 반드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이달 중순까지 예비계획 단계인 현장포럼을 완료한 데 이어 내년 1월 농림축산부 신규공모를 대비해 마을에 맞는 특색있고 알찬 예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