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골프용품 유통회사 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은 프리미엄 골프웨어 컨셉스토어 '골프에비뉴'를 신규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골프에비뉴'는 △풋조이 △나이키 △아디다스 △브리지스톤 △푸마 △언더아마 등 10여개의 다양한 유명 브랜드의 골프웨어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이다.
대구 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 인근 '골프존마켓 황금네거리점'과 연결해 253㎡(약 80평) 규모로
들어선 골프에비뉴 1호점은 총 816㎡(약 250평) 규모 초대형 골프쇼핑 전문공간에서 골프웨어 및 각종 골프용품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박기원 골프존유통 대표는 "고객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점차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킬 계획"이라며 "영남권 1호 매장인 대구 황금네거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으로 매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유통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골프에비뉴에서 골프웨어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른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연말까지 카카오 옐로우페이지 친구추가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