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불스원, 밖에서 즐기는 '포터블 밸런스시트' 출시

초경량 무게·포터블 사이즈 적용…언제 어디서나 허리·척추건강 유지

전혜인 기자 기자  2016.10.19 14:01:3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는 초경량 무게에 컴팩트한 사이즈를 적용한 '포터블 밸런스시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680g이라는 초경량 무게에 접이식 디자인 및 컴팩트 사이즈를 적용한 포터블 밸런스시트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패션밴드가 부착돼 접이식 제품을 고정해서 휴대성을 더욱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주로 사용하던 밸런스시트를 이제는 가볍게 들고 다니며 △학교 △야외활동 △운동경기 △콘서트 관람 △장시간 비행 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밸런스시트는 세계 특허 출원 중인 2중 허니콤 구조와 베타젤의 최적 설계로 오래 앉아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이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중되는 압력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오래 앉아도 편안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도와준다.

아울러 인체의 작은 움직임에 따라 각각의 셀에서 내부의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흡수해 통기성을 살려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논슬립 테크놀로지'를 커버 하단에 적용해 착석 전후 밀림방지는 물론 자세가 흐트러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 뛰어난 내구성으로 쉽게 찢어지지 않고 70도의 고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물세척을 할 수 있어 항상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전병익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장은 "한 조사에 의하면 대한민국 19세 이상 성인이 평균 앉아서 지내는 시간은 7시간30분으로, 하루 평균 수면 시간 6시간48분보다 더 길어 국민 대부분이 '의자병'에 노출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래 앉아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장시간 앉아도 편안하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돕는 밸런스시트가 휴대도 가능한 사이즈로 출시돼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허리와 척추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밸런스시트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생명과학 및 의료기기 부문 제품디자인상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