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지난 8월 신작발표회에서 발표한 '데빌리언'의 글로벌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액션 RGP다.
특히 PC 온라인게임 원작 IP를 활용해 탁월한 3D 그래픽 액션 효과와 악마와 인간을 오가는 전투 방식을 앞세운 특출난 게임성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히트작이라는 설명이다.
실제 글로벌 CBT를 통해 유저들은 '캐릭터 변신 시스템'과 '고퀄리티 그래픽'에 특히 관심을 보였고, 높은 수치의 리텐션(재방문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서 게임빌은 12개 언어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전 예약 페이지를 구성, 구글 플레이를 통한 사전 등록도 동시 진행해 전 세계 예비 유저들이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빌 관계자는 "'데빌리언'은 최근 업계 화두인 'IP' 트렌드를 이끄는 기대작"이라며 "내달 15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20만 골드, 500젬, 신비의 방어구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