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비자가 뽑은 '2016 고객선호도브랜드지수 기저귀 부문 1위'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대디베이비가 이달부터 더욱 발전된 기저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울트라 파워 5중흡수층을 보강하고 밴드·팬티형 모두 기저귀 안에 일체형 흡수시트를 넣는 100% 초박형 샙시트 방식으로 변경했다.
먼저 혼합형 시트방식보다 익스트림 슬림패드에 걸맞게 초박형의 얇은 패드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소변이 다시 베어 수분 때문에 엉덩이가 축축해지는 '리웻 반응'을 절반으로 최소화했으며 기저귀 뭉침 현상을 개선했다.
대디베이비 관계자는 "기저귀 패드가 더욱 얇아짐에 따라 활동성이 높아졌다"며 "명실상부한 'ALL DAY LONG SYSTEM' 기저귀로 손색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꾸준한 상품개발을 통해 신생아 프리미엄 기저귀로서 손색없도록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우리나라 아기들의 보송보송한 엉덩이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판매를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디베이비는 최근 국내 첫 인체적용시험기관인 엘리드 피부과학연구소에서 '무자극 인증 기저귀'로 인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