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인천 향토기업인 우련통운㈜(대표 배요환) 은 지난 14일 인천 동구 송현시장에서 '행복나눔 도시락'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증정식은 지역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송현시장번영회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동구 송현시장의 '2016 전통시장 쇼핑관광축제' 개막에서 진행됐으며, 송현시장 주변의 독거노인들에게 매월 도시락 50개를 채워 전달할 예정이다.
배요환 대표는 "인천시에서 70여년 동안 사업체를 운영한 인천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이런 행사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매월 진행될 도시락 전달 자원봉사 활동에도 임직원들이 다함께 동참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련통운은 올해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1시장 1기업 자매결연 맺기 캠페인'을 통해 송현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와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도시락을 증정한 우련통운과 심폐소생술/소화기 체험 및 시연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에게 감사의 의미로 각각 감사패도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