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선 기자 기자 2016.10.14 11:45:58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핸디소프트 등 3개사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설립된 핸디스포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돼 있다. 지난해 매출액 416억원, 순이익 39억원을 시현했다.
반도체 장비 등을 제조하는 오션브릿지는 지난해 매출액 254억원과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이외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합병대상 기업 드림시큐리티)도 상장예심사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