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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브리지스톤골프배 미드아마 최강전 결선' 성료

지난해 이어 김양권 선수 138타로 2연패 달성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0.13 18: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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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1~12일 경기 여주 페럼GC에서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 주최로 '제3회 브리지스톤골프배 미드아마 최강전' 결선이 열렸다. 

총 13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3차 예선을 통해 예선 상위 40위 이내 선수가 최종 결선 경기에 참여했으며, 최종 우승은 김양권 선수가 138타(70, 68)로 차지했다. 

김양권 선수는 지난해 제2회 브리지스톤배 챔피언으로 올해 다시 한 번 더 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어 △준우승 신철호 선수 140타(70, 70) △3위 이주승 선수 141타(70, 71) △4위 강연석 선수 142타(74, 68) △5위 이해영 선수 142타(73, 69)로 순위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