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10월 축제기간을 맞아 에어버스, 보잉사 등 해외 항공사 투자자·바이어들이 진주유등축제장을 찾았다.
이날 에어버스, 보잉, 록키드 마틴사 등 10개 항공사 바이어들은 항공산업 수출상담회 참석하기 위해 사천시를 방문했다가 글로벌축제의 명성을 듣고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관람했다.
이날 이창희 시장은 방문단과 함께 유등축제장을 둘러보며 진주성의 유래와 유등축제의 매력 등을 설명하고 남강유등축제가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이자 미국·‧ 캐나다·중국 등으로 진출한 세계적인 축제임을 강조했다.
항공사 바이어 일행은 유등축제에 매료돼 진주성과 남강변 일대를 한동안 거닐었으며 '독창적인 축제를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창희 시장은 "진주시는 10월 축제뿐 아니라 산업문화 도시로의 인프라도 구축하고 있다"며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항공산단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응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