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기자 기자 2016.10.11 15:07:33
[프라임경제] 갑자기 스산해진 날씨에 건강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감기와 함께 환절기 대표질환 중 하나인 알레르기성 비염은 자칫 만성으로 굳어질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는 8~10월 사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관지와 피부건강을 위협하는 그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