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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미식축제 '고메위크 19' 개최

서울·부산 레스토랑 70곳 엄선…앱 통한 100% 사전 예약제

김수경 기자 기자  2016.10.11 14: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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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19'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회당 참여 회원이 5만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파인 다이닝 페스티벌이다. 행사 기간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급 회원들은 이벤트 대상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현대카드가 엄선한 인기 레스토랑 70곳이 참여한다. 11년간 고메위크를 진행하며 축적한 빅데이터를 토대로 엄선된 레스토랑들을 선뵌 것.

한편, 현대카드는 합리적인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현대카드 MY MENU' 앱을 통한 100%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지난 18번째 고메위크에서 처음 100% 사전예약제를 실시했던 현대카드는 예약부도(No-show) 비율이 평균 15% 선에서 2.3%로 대폭 감소하는 등 올바른 예약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바 있다.

고메위크 예약 회원은 이용 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받을 수 있으며, 레스토랑 전화 예약 및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