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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관용성·방향성 완벽 조화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

캘러웨이골프, 초경량 트라이엑시얼 카본·티타늄 소재 엑소 케이지 채용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0.10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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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가 캘러웨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관용성을 자랑하는 신제품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는 퓨전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퓨전 테크놀러지'는 가벼운 티타늄 소재의 엑소 케이지와 초경량 트라이엑시얼 카본을 크라운과 솔 부분에 장착하는 캘러웨이만의 기술로, 여유 무게를 극대화할 수 있어 관용성과 방향성이 향상돼 볼을 똑바로 멀리 날릴 수 있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크라운 부분에는 공기역학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한 스피드 스텝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공기 저항을 줄여 스윙 스피드를 높여주고, 무게중심은 낮고 깊게 설계해 볼이 빗맞더라도 충분한 볼 스피드로 비거리를 극대화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는 캘러웨이의 첨단소재와 기술력이 압축돼 탄생한 제품"이라며 "기존과 다른 새로운 드라이버를 찾는 골퍼들에게 비거리, 관용성, 방향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빅버사 퓨전 드라이버는 한정적인 수량으로만 판매되며,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형 하드케이스 C-쉘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