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사의 전략과 운영은 어떤 절차를 통해 검토할 수 있을까? 사업의 구성요소를 어떠한 순서로 파악하고 준비해야 할까?
처음북스가 펴낸 '북자지껄'에서는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책에서 얻으라고 말한다. 일명 '독서경영'이다. 책의 저자인 안유석은 경영과 관련해 수없이 쏟아져 나온 수만 권의 책 중에서 경영에 꼭 필요한 책만 선별해 소개한다.
이 책은 경영 이론에 저자의 직접 경험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가 벤처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장본인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는 서적 수천 권을 읽으며 지혜를 얻어, 사업에 적용시켰으며 현재 네이버카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연구 모임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나의 첫 사업 계획서'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 등 그가 직접 참고했던 서적 속에 숨겨져 있는 지혜를 발굴한다.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