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 환경의 변화가 급격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략은 곧 생존이 됐다. 전략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면 기업은 격랑을 맞아 난파되고 만다. 이에 성공경영을 위한 온갖 이론과 스토리가 넘쳐나는 것이다.
하지만 실무에 활용하기에는 너무 거창한 이야기를 다룬 도서가 대부분이다. 매월, 혹은 매분기 직접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회사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책이 없을까?
이 책은 신입부터 부서장가지 전략 관련 실무를 하는 모든 회사원에게 전략 교과서 같은 책이다. 전략이란 무엇이고 어떤 유형이 있으며, 어떻게 수립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다년간 기업체와 공공기간에서 경영컨설팅과 신규사업을 추진하던 저자가 직접 경험한 지식을 전한다. 특히 외부환경 분석부터 실행계획 수립까지 전략 수립 4단계에 따른 구체적인 방법과 비즈니스 툴을 소개해 실무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충분히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난출판 펴냄, 1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