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6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제24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양평 양수리 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신형국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 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농어촌공사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공사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106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재난취약시설 및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국민행동요령, 안전신문고 블로그 등을 홍보해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발견 시 적극적인 참여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신형국 안전총괄과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안전산행요령 등을 전단지로 배부하고, 안전 관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포털사이트 및 안전신문고 앱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