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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가 한정 판매

최대 70~80% 할인, 평소 눈여겨봐둔 상품이라면 지금이 구매 최적기

표민철 기자 기자  2016.10.06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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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대한민국 최대 쇼핑 관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가을 정기세일에서 최대 70~80% 할인된 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만큼 조기소진 가능성이 높아 더 많은 종류가 구비돼 있을 때 빨리, 먼저 골라 구매할수록 이득이다.
할인폭이 70~80% 달하는 한정 수량 특가 상품은 할인율이 가장 높은 순서대로 남성정장 브랜드인 레노마와 카운테스마라의 셔츠 3만원, 패션잡화 브랜드인 페리엘리스의 프릴10 밍크머플러 9만9000원, 여성패션 브랜드인 안지크와 크레송, 후라밍고의 재킷 5만원 등이 있다.

캐주얼 브랜드인 흄의 야상점퍼는 5만9000원, 인플럭스의 맨투맨 티셔츠는 2만원에 판매하며 아동·유아브랜드인 휠라키즈의 모자는 1만원, 오가닉맘의 캘리여아아동내의와 카스공용긴소매내의 역시 1만원에 내놓는다.

유명 핸드백 브랜드 루이까또즈 핸드백과 브루노말리 핸드백은 50~60% 할인해 각각 25만3000원과 25만원, 구두 전문브랜드 오브엠의 펌프스는 7만7000원, 슈스파의 앵클부츠는 23만8000원에 판매한다.

지하2층 프리미엄 식품관에서는 바바리아 맥주 패키지를 반값인 1만원에 판매하며 축산코너에서는 한우 '1++'등급을 당일 판매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또 대구점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프로방스홈 스크래치·리퍼 상품전'을 열고 최대 80% 할인한다. 스크래치나 리퍼 상품을 최대 물량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는 협탁 9만원, 콘솔 13만원, 서랍장 20만원, 장식장은 25만에 판매하며 줄서기 특가 상품으로 주물 벽시계와 공주 스탠드는 각각 5만원과 2만9000원에 한정수량으로 내놓는다.

상인점은 12일부터 16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해외 명품 대전'을 열고 펜디, 버버리, 지방시 등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병행 수입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평소 쉽게 구매할 수 없었던 높은 가격대의 상품을 특가 상품으로 한정 판매한다"며 "최대 70~80% 할인에 더해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평소 구매하고 싶던 물건이 있다면 지금이 최적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