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주뉴스코퍼레이션(아주경제신문)은 지난 28일 서울 소공로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인민일보 한국판 발행을 기념하고 스마트 글로벌미디어로의 재도약을 약속하는 '글로벌미디어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아주경제신문은 '한중간 종합 미디어 플랫폼' 구축과 한국어·중국어·영어·일어 등 '4개어 글로벌 온오프 미디어'라는 투 트랙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 대표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중국어 일간지 6개와 인민일보 해외판 한글 주간지 1개, 한중간 경제 문화 사회부문 교류의 월간지 2개라는 '6·1·2 한중 미디어 플랫폼'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본격적 글로벌 진출을 선언했다.
이어 "그동안 구축해온 미디어 역량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서구 중심이 아닌 아시아인의 시각으로 국내외 정치와 경제, 산업, 문화 분야의 이슈를 추적·분석해 신속·정확·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