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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산 디자인 명소에 세리프 TV 전시

'세리프스팟' 방문 고객들 대상 다양한 행사 진행

임재덕 기자 기자  2016.09.29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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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부산디자인스팟'을 공식 후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주요 디자인 명소에 세리프 TV를 전시하고 각종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디자인스팟은 '2016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장외 전시 프로그램으로 부산의 다채로운 디자인 명소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부산디자인스팟 with SERIF TV'를 통해 △디자이너 스튜디오 △편집샵 △카페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공간에 세리프 TV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부산 7개 지역 총 150여 디자인스팟 중 20곳에 세리프 TV가 전시된 '세리프스팟'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세리프스팟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9곳 이상의 세리프스팟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아 벡스코(BEXCO) 디자인페스티벌 현장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2인치 세리프 TV 1대를 증정한다. 또 장소별 다양한 디자인의 스탬프를 활용해 '나만의 세리프맵'을 만들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무선오디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부산디자인스팟 기간 동안 부산 지역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에서 세리프 TV를 구매하면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의 인테리어 소재 작품 '르와조(L'Oiseau)'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강윤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세리프TV는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가와 함께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이번 부산디자인스팟에서는 우리가 생활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조화되는 세리프 TV의 미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