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울산 종합건설본부는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 산업로(여천 오거리)구간에 대해 재포장공사(A=16,045㎡)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대형차량 등의 통행량이 많은 도로인 점을 고려해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출근시간에 지장이 없도록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야간공사를 시행한다.
이정채 종합건설본부 주무관은 "이번 공사를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야간공사를 시행하는 만큼 공사로 인한 다소의 소음·진동과 차량통행에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