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6.09.29 09:29:55
[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가 27일 수완지구 하나로클럽 광장에서 개최한 취업박람회에서 정보통신, 유통, 교육 등 다양한 업종의 지역 기업 60여개와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80여명이 일자리를 찾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또 주민 350여명이 면접을 봄으로써 앞으로 취업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