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창희 진주시장이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10월 축제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시장은 축제 주관단체 관계자와 동행해 행사장 공간배치와 관람 동선, 안내 서비스 체계 등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창희 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대한민국 최고이자 글로벌 축제에 걸맞도록 관람객 편의를 제공하라"며 "안심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축제장의 완벽한 마무리와 안전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임시 설치 시설물과 교통대책, 환경정비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미흡한 사항은 축제 개막 전까지 완벽히 보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1일부터 16일, 개천예술제는 10월3일부터 10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