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스퀘어는 10월1 ~ 2일 양일간 유·스퀘어 야외광장에서 '광주광역시 전국길거리 3X3 농구대회(이하 길거리 농구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농구 동호인 누구나 참석 가능한 길거리 농구대회는 광주광역시농구협회의 주관 아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스퀘어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10월1일은 광주광역시 지역 예선, 10월 2일은 전국대회 결선(전국 최강전)이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열리며 대학·일반부 20개팀, 고등부 11개팀 총 200여명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학·일반부, 고등부 우승팀에는 상금 각 70만원(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팀에는 각 30만원(상품권)과 트로피, 공동 3위에게는 각 30만원(상품권)과 트로피, MVP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지며, 참가하는 모든 팀은 스포츠 용품을 선물로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유·스퀘어는 고객행복센터(062-360-8500)를 통해 연중무휴로 농구공을 무료 대여하고 있으며, 야외광장에 마련된 공간에서 농구를 비롯 각종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 중이다.
유·스퀘어 관계자는 "올해에도 유·스퀘어 야외광장에서 농구대회가 열리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선수들과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