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이 '제17회 간의 날'을 기념해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내달 7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가량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이대목동병원 간센터와 대한간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간기능 보존(김태헌 교수) △간 이식과 건강한 삶(홍근 교수) △지방간질환의 관리(김휘영 교수) 등 이대목동병원 교수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건강강좌는 간 질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수면 위내시경 촬영권 △복부 초음파 촬영권 △간 섬유화·지방간 스캔검사권 등을 제공한다.
대한간학회는 지난 2000년 국민들에게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매년 10월20일을 '간의 날'로 제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