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스타필드 개장과 더불어 유통업계의 뜨거운 이슈가 된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이 한상 창조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연사로 나섰다.
정 부회장은 이마트에서 이마트타운, 그리고 스타필드로의 기획과 변화 과정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고객이 바뀌고 새로운 고객이 탄생하는 급변하는 지금, 세상의 게임 룰이 바뀌고 있다. 성공하는 기업은 변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 전에 먼저 변화하는 기업"이라며 혁신을 강조했다. 혁신에 대한 첫걸음으로 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역설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