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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상 창조 컨퍼런스 '본질 통해 혁신 방향 찾아라'

장현우 기자 기자  2016.09.28 1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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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스타필드 개장과 더불어 유통업계의 뜨거운 이슈가 된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이 한상 창조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연사로 나섰다.

부회장은 이마트에서 이마트타운, 그리고 스타필드로의 기획과 변화 과정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고객이 바뀌고 새로운 고객이 탄생하는 급변하는 지금, 세상의 게임 룰이 바뀌고 있다. 성공하는 기업은 변화할 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 전에 먼저 변화하는 기업"이라며 혁신을 강조했다혁신에 대한 첫걸음으로 업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역설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