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제15차 세계한상대회 둘째 날 오전에 열린 한상 창조 컨퍼런스에서 첫 번째 세션의 연사로 나선 권영수 LG 유플러스 부회장은 '글로벌 일등 기업을 만드는 9가지 사상'을 주제 삼아 얘기를 꺼냈다.
권 부회장은 LG 디스플레이를 세계1위 패널회사로까지 성장시켰고, 5년 뒤 자리를 옮긴 LG화학에서도 전기자동차 배터리로 세계 1위를 달성한 경험을 가진 인물이다.
이러한 일등신화를 만든 원동력으로 '9가지 일등 사상'에 대한 강연을 본인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 삼아 한상들에게 전달하며 "어려움은 배워야 할 게 있기에 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