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가 서비스 중인 미소녀 전략 RPG '여신의 키스'의 첫 번째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여신의 키스'는 미소녀들이 메카닉 유닛에 탑승해 전투를 벌이며 세상을 구하는 내용의 드라마틱한 시나리오의 모바일 RPG 게임이다. 지난 20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 출시 후 신규 인기 게임 순위에 오르는 등 현재 서비스 순항 중에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인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연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연합 콘텐츠의 주요 시스템은 같은 연합의 다른 이용자들이 유저 파일럿을 용병으로 등록해 전투에 참여 시키면 골드를 보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여신의 키스' 이종점 총괄 PD는 "이용자들끼리 연합 콘텐츠를 통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커뮤케이션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하니 재미있게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로게임즈는 오는 10월4일까지 이번 업데이트를 맞이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풍족한 재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밸런스를 조정한다.
먼저 작전지(월드맵) 클리어 보상 골드를 상향하고, 주요 골드 수급원인 섬멸전장에서 추가로 골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쳐 연합 추가와 함께 골드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총알 충전 시 추가로 총알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매일 추가되는 미션을 수행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미션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