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성심리학의 고전으로 통하는 '여자의 심리학'이 2016년 버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일에서 가장 인기있는 심리치료 전문가인 배르벨 바르데츠키(Barbel Wardetzki)의 책 '나는 괜찮지 않다'를 소개합니다.
작가는 열등감의 다른 표현인 나르시시즘(자기애)을 여성에 특화해 진단하고 극복방법을 제안하는데요. 날씬한 몸매와 예쁜 얼굴, 높은 능력치 등에 강박을 지닌 여성들의 심리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딱딱하지 않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드물지 않게 발견되는 폭식증, 거식증 등 섭식장애와 관련된 깊이있는 해석이 눈에 띄는데요. 삶에 지쳐가는 여성이라면 한 번쯤 정독하길 권합니다.
(원문 및 자료=자기경영노하우 : http://cafe.naver.com/kms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