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서구가 3기 걷기 지도자 과정 교육생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
걷기 지도자 양성은 '활력 넘치는 건강도시 걷기 7530! 운동'을 실천하고 활력 넘치는 서구 만들기에 나선 것.
이번 제3기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은 2급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다음 달 11일부터 4일간(1일 4시간, 총 16시간) 운영된다.
교육은 지도자의 역할 및 보행자세 측정 상담, 걷기의 이론과 실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한다.
대상은 서구 주민 50명으로, 교육 수료 후 걷기 동아리를 적극 활동할 수 있는 자로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격증은 개인부담으로 발급된다.
서구 관계자는 "걷기 지도자 과정을 통해 서구민의 건강생활 실천으로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도자를 양성해 더욱 건강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