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규 기자 기자 2016.09.17 23:14:20
[프라임경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15일, 추석연휴에도 쉬지 않고 조업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위해 경영층이 직접 현장을 격려방문했다.
제철소의 용광로는 한번 가동하면 15년 안팎으로 불을 꺼트리지 않는 조업특성으로 이번 추석 연휴에도 평상시와 다름 없이 직원들이 교대근무를 실하며 구슬땀을 쏟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