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신 기자 기자 2016.08.24 18:18:28
[프라임경제] 정세균 의장은 24일 오후 3시 의장집무실에서 국민MC 송해의 '청년 SOS펀드'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세균 의장은 "청년 SOS펀드는 국민 모두가 청년들의 아픔을 함께 보듬는다는 차원에서 십시일반 힘을 모으는 펀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영광스럽게 제가 1호 펀드 참여자가 됐는데 국민MC 송해의 청년 SOS펀드가 순항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