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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포츠웨어, 편안함 극대화한 '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 선봬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8.23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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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꼭 필요한 것만 담는다'는 디자인 철학을 가진 나이키 스포츠웨어가 편안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이키 로쉬 투 플라이니트는 발 밑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갑피에서 전달되는 편안함, 그리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편안함 등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함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발 밑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위해 나이키 스포츠 리서치 랩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안정성 △지지력 △쿠셔닝의 조화를 완성했다. 이중 메모리 폼으로 구성된 밀도 있는 안창과 유연성을 개선한 혁신적 밑창, 새로운 트라이 퓨전 IU 중창 등 세 가지 다른 밑창을 결합해 궁극의 편안함을 추구했다. 

그 다음 갑피에서 전달되는 편안함을 위해서 발등의 윤곽을 따르는 역동적인 핏을 핵심으로 꼽아, 높은 신축성을 자랑하는 플라이니트 소재를 채택했다. 또한 발 모양에 따라 변형되는 미니멀한 감각의 갑피로 유연성을 더했으며, 폼 레이어를 추가해 쿠셔닝을 더욱 보완했다. 

마지막 편안함인 오래 신어도 유지되는 편안함을 위해 스니커즈의 기능적 요소에 집중했다. 신발 착용 시간이 길어질 경우 발이 붓고 내부 온도는 상승하는데, 이런 부분을 해결하고자 갑피에서는 신축성과 통기성을 확보하고, 밑창에서는 적절한 지지력을 제공해 편안함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