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내달 9월30일과 10월22일, 두 차례 개최되는 2016년 '구청장과의 대화 2030 청춘 토크콘서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 세대들의 일자리창출'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방향'을 주제 삼아 평소 참여가 미흡한 2030 청년들을 대상으로 형식과 틀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청년층들의 다양하고 톡톡 튀는 제안사항은 수성구민 제안사항에 접수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30 청춘 토크콘서트는 오는 9월18일까지 1개월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접수는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서면접수는 물론 구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온라인에서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수성구에 거주하는 주민뿐 아니라, 경제·학업 등 수성구에서 주로 활동하는 청년세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